잉여인간의 편지 by  승


  어제 할 일이 없길래 무인양품점 리포트지를 꺼내다가 룸메에게 편지를 끄적끄적. 그래도 빙수를 얻어먹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월급날이 얼마남지 않았기 때문에 룸메도 돈이 없으므로. 아, 메아리 없는 나의 외침아.

  쓰고 나서 보니까 'to'를 적고 또 '에게'라고 적어버렸네.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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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카를레아 2009/07/01 12:26 # 답글

    ㅠㅠ
  •  승 2009/07/01 22:16 #

    언제쯤 먹을 수 있을꼬!
  • 미스터Boo 2009/07/01 13:25 # 답글

    바람에 윈드처럼 전설은 아니고 좀 레전드
  •  승 2009/07/01 22:16 #

    캄사합니다. 제가 좀. 이제 그만 놀아줘.
  • 유저 2009/07/01 20:27 # 삭제 답글

    넿;
  •  승 2009/07/01 22:17 #

    휴가?
  • 우요 2009/07/02 03:18 # 답글

    빨리 빙수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이런느낌?
  •  승 2009/07/02 03:29 #

    저번부터 미는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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