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정 삼계탕 by  승


  복날에 갔을 때 닭 다 팔렸대서 못먹었던 강원정 삼계탕. 겨울 다가오니까 먹었다. 한그릇 만 원.


  야들야들 닭. 야들야들야들야들....


  밥상머리에서 만화책 보지 말고 나랑 밥먹어 줘요, 꾸. 라지만 저것은 내가 열심히 보고 재밌다고 내민 만화책. 꾸는 개그포인트가 별로 안맞다며 그저 그러해하였다. 나빠(?)


  강원정이래서 강원도 생각나는데 용산에 있는 강원정. 사진 찍으려니까 골목길로 트럭이 돌진하여 발로 찍고 달아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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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홈요리튜나 2009/11/07 15:22 # 답글

    야들한 닭도 닭이지만
    국물이 떠다니는 기름없이 뽀얗고 깔끔하네요!
    뜨끈하게 한 사발 들이키고 싶어요 크....
  •  승 2009/11/08 15:14 #

    해바라기씨가 많아서 너무 좋아요~ 야들야들야들야들
  • 月虎 2009/11/07 15:34 # 답글

    왠지 포스가 느껴지네요. 어느동네에 있는건가요?
  •  승 2009/11/08 15:15 #

    용산에 있어요. 용산경찰서 부근 골목이요.
  • kerala 2009/11/08 07:31 # 삭제 답글

    용산경찰서 근처 골목에서 들어간 집이지요? 학교 다닐때도 전혀 상관없는 구역이었는데 작년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  승 2009/11/08 15:15 #

    네 맞아요. 이런 곳에 있으려나 싶은 곳에 있어서 깜짝.
    그래도 집 근처여서 자주 갈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 카이º 2009/11/08 10:35 # 답글

    저도 강원정이래서 강원도인줄 알았는데 용산이네요 ㅋㅋㅋ
  •  승 2009/11/08 15:15 #

    네. 미묘한 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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